논문

HOME > 연구실적 > 논문
논문 상세보기
부서명 방재연구실
게재연도 2019
논문집명 한국방재학회 학술발표대회
논문명 강우빈도에 따른 토석류 취약성 평가에 관한 연구
저자 강효섭, 석재욱, 나건하, 김호종, 정향선
구분 학술대회
요약 본 연구에서는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정보 제공을 위해 동계올림픽 알파인 경기장으로 이용된 가리왕산을 대상으로 토석류 발생가능성 검토와 강우빈도에 따른 토석류 취약성 평가연구를 수행하였다. 토석류는 집중호우 시 산사태로 생긴 토석, 나무, 흙, 돌과 바위들이 계곡물과 함께 큰 힘을 가지고 아래로 흘러내려와 피해를 주는 현상이다. 산지의 경우 산사태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보다는 산지사면에 발생한 산사태가 토석류로 발전하는 경향이 있다. 현장조사 결과와 산림청의 토석류 우려지역 판정표를 이용하여 검토한 결과 토석류 취약지역으로 판정되었다. 가리왕산의 알파인 경기장 하부에는 스키장 안내소, 숙박시설, 도로, 오대천 및 민가 등이 위치해 있다. 토석류 발생을 가정하여 확산범위와 충격압을 통해 피해정도를 파악하였다. FLO-2D 모형을 통해 강우빈도에 따라 토석류 유량, 체적농도, 유변물성을 달리 적용하여 해석을 수행하였다. 기존 연구에서 제시된 토석류 충격압과 취약지수와의 관계, 취약지수와 구조물 손상정도의 관계를 이용하여 취약성 평가를 수행하였다. 해석결과 슬로프를 따라 경기장 하부시설, 도로 및 오대천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속시간 6시간, 50년 빈도 강우(210.2mm)이상부터 피해발생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강우빈도에 따른 토석류 취약성 평가를 수행함으로써 강우정도에 따른 단계적 대응 및 합리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에서 수행된 결과는 토석류 피해 예방의 사전정보 제공 및 대책공법 검토 자료로 활용하고자 하였다.
핵심어 토석류, 강우빈도, FLO-2D, 취약성 평가, 가리왕산
조회수 46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