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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 방재연구실
게재연도 2019
논문집명 2019년 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발표 논문집
논문명 자연재난 위험도평가 기법 개발 및 적용
저자 최창원, 황정근, 김수영
구분 학술대회
요약   최근 재난‧재해의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그 규모가 점차 대형화‧다양화 되어가는 추세이다. 자연재해의 88%가 태풍, 홍수와 같은 풍수해로 인한 피해였으며, 대설, 가뭄, 지진 등의 자연재해 발생 빈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2011년 IPCC 특별보고서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 가뭄 등 다양한 자연재해가 증가되고 있으며, 이에 따른 피해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부처 및 지자체 등에서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 위험도‧취약성 평가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러나, 평가 방법론의 다원화, 지역적 재난 발생 특성 차이 등의 문제로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위험도 평가 기술 개발이 미비하였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는 2014년부터 국내에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홍수, 태풍, 대설, 가뭄,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한 위험도평가 연구를 수행하였다. 2018년 연구에서는 2019년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및 하위계획의 변경된 재난유형 분류를 반영하여 9개 자연재난(풍수해, 대설‧한파, 조류, 폭염, 산사태, 가뭄, 황사, 지진, 낙뢰)에 대해 전국 229개 지자체에 대한 위험도평가를 실시하였다. 전국단위의 위험도평가를 실시하기 위해 유형별 평가 지표를 최소화 하여, 9개 자연재난 유형에 대해 81개 지표 124개 기초자료를 사용한 위험도평가 체계를 구축‧적용하였으며, 지자체별로 해당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체 위험도평가를 수행할 경우 활용할 수 있도록, 지표별 가중치 산정방법으로 엔트로피가중치 산정방법을 적용하였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서는 매년 자연재난위험도평가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며, 전국 229개 지자체에 대한 9개 자연재난에 대한 위험도평가 결과는 시‧도 및 시‧군‧구 안전관리계획 작성의 기초자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핵심어 자연재난, 위험도평가, 안전관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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