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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명 재난원인조사실
게재연도 2019
논문집명 2019년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춘계학술대회
논문명 가을철 벼 수확 후, 논에 물을 댔을 때 환경에 미치는 영향 연구
저자 류재근, 이경수, 양경철, 송철우, 남궁형
구분 학술대회
요약 최근 미세먼지로 전국이 비상사태이다. 이러한 미세먼지는 국립환경과학원(2017)에 의하면 중국 산둥반도 공업지대에서 유입되는 것이 34%이고, 북한에서 오는 것이 9%, 기타 연해주나 일본 등에서 들어오는 것이 5%로 총 48%가 외부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미세먼지가 전반이 넘는 52%에 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세먼지는 오염물질을 동반하며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어,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중 가을철 벼 수확 후, 약 6개월간 논에 물을 빼고 담수하지 않아 논에 흙이 건조해 겨울철이나, 봄철 바람이 불 때 비산먼지나 미세먼지가 발생해 농촌 및 대도시에 환경문제가 부상하고 있다. 미세먼지 대책 마련에 정부가 고심하고 있지만 농촌지역의 논이나 밭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대책은 전무한 실정이다. 요즘처럼 미세먼지 피해에 대해 온 국민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상황에서 미세먼지에 대한 대처가 매우 절실한 상황이다. 최근에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18조에 따라 수도권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는 등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제거도 기존과는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한 시범이다. 본 연구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그중에서 ‘논에 물대기’라는 방안을 제시하기 위하여 겨울철 벼 수확 후, 논에 물을 댔을 때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살펴보았다.
핵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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